기사입력 2017.01.18 14:43 / 기사수정 2017.01.18 14:4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송지효와 공명이 뷰티 전도사로 의기투합했다.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JTBC2 '송지효의 뷰티뷰'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우 PD, 송지효, 공명이 참석했다.
연출을 맡고 있는 이민우 PD는 "뷰티프로그램이 많은데 우리의 차별점은 MC들이 뷰티고수가 아닌 '뷰알못'이라는 점이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시청자와 함께 배우는 입장에서 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또 이 PD는 "우리 프로그램은 송지효가 MC라는 거 자체가 가장 큰 강점이다. 송지효는 한국에서 민낯이 가장 아름다운 배우"라고 자신했다.
송지효 또한 "원래 뷰티에 대해 큰 관심이 없었는데 요즘 들어 메이크업의 힘을 보고 놀랐다"라며 "내가 할 수 있으면 모든 분들이 할 수 있을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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