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01 22:57 / 기사수정 2016.10.01 22:5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이선빈이 'SNL8' 호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리얼 사기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
1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 시즌8'에서는 이선빈히 호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오프닝부터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이선빈의 무대를 본 탁재훈과 신동엽은 "이선빈은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고, 연기도 인정을 받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선빈은 "항상 그렇지만 진심을 담아 가슴으로 연기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선빈은 다양한 코너에 출연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38사기동대' 코너에서 신동엽에게 사기를 치기 위한 꽃뱀으로 변신했다. 이선빈은 오피스룩으로 시동엽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3분 썸녀' 코너에서 매력이 극대화됐다. 김민교의 '3분 썸녀'로 변신한 이선빈은 '사기캐', '친구 같은 여친', '천상 여자' 등의 다양한 캐릭터를 무리 없이 소화했다. 이런 이선빈의 모습에 김민교는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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