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4.24 22:10 / 기사수정 2015.04.24 22:1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두근두근 인도' 수호가 예능 초보 특유의 우왕좌왕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줬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두근두근 인도' 3회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 씨엔블루 종현, 인피니트 성규, 엑소 수호의 취재기가 그려졌다.
이날 취재를 마친 멤버들은 저녁에 숙소에 모여 김기흥 기자와 취재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른 멤버들이 열심히 취재 내용을 브리핑하는 동안, 수호는 치고 들어갈 타이밍을 잡지 못하며 계속 안절부절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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