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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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김광규 "내가 모자 쓰면 송중기" 고백

기사입력 2015.02.23 23:48 / 기사수정 2015.02.23 23:48

대중문화부 기자


▲ 비정상회담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비정상회담' 김광규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 34회에서는 노후 준비에 대한 안건을 상정한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광규는 "2-30대 때 노후를 겪었다. 택시를 운전하기도 했고 사기도 많이 당했다"고 당시 힘들었던 생활을 고백하면서 "이제 사실 클럽 가고 싶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

이에 MC들은 DJ로 일하는 줄리안을 추천하자 줄리안은 "클럽에 들어오게 해드리고 싶어도 앞에서 경호원이 막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김광규 씨 모자 쓰면 본인이 송중기라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성시경이 "송중기 씨도 알고 있느냐"고 묻자 김광규는 "네. 중기한테 제가 얘기했다"고 고백했다.

"송중기가 뭐라고 했느냐"는 질문에 김광규는 "군대갔죠 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비정상회담'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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