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2.03 23:26 / 기사수정 2015.02.03 23:26

▲ 빛나거나 미치거나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장혁이 오연서의 궁녀복 자태에 깜짝 놀랐다.
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6회에서는 왕소(장혁 분)가 신율(오연서)의 궁녀복 자태에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소는 황자 격투 대회를 앞두고 신율이 황궁 서고에 가고 싶어 하자 신분을 감추려고 변장하기 위한 옷을 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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