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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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딸 디스? "감당할 남자 없어"

기사입력 2015.01.24 20:34 / 기사수정 2015.01.24 20:34

민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효린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효린은 지난 23일 방송한 MBC '나 혼자 산다'에 엄마와 함께 등장해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나혼자 산다'에서 효린은 엄마에게 "서른살에는 결혼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듣고 "난 할 수 있는 거 다하고 늦게 결혼하고 싶다"고 밝혔다.

효린은 "남자친구 있으면 꼭 데리고 와라.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는 엄마의 질문에 "딱히 눈에 들어오는 스타일 없다"고 대답했다.

이에 효린 엄마는 "너를 감당할 수 있는 남자가 있겠냐. 남자는 가녀리고 연약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효린을 발끈하게 만들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나 혼자 산다' 효린 ⓒ MBC 방송화면]

민하나 기자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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