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머리 묶은 딸'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 해외 SNS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처음 머리 묶은 딸'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해외 SNS에는 '처음 머리 묶은 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사진 속에서는 양쪽으로 머리카락을 묶은 아기가 활짝 웃고 있다. 양쪽으로 묶은 머리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숱이 적지만 귀여운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 같은 사진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트위터에 "헐, 귀엽다"(so*****), "처음 머리 묶은날…귀엽다"(bh*****)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