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5.08 11:01 / 기사수정 2013.05.08 11:05

▲신현준 재벌 조카 '화성인' 출연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도곡동 앨리스녀'로 출연한 한나연이 배우 신현준의 조카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나연은 7일 방송된 '화성인 바이러스'에 의류업계 재벌 3세이지만 동화를 쓰면서 살고 싶다는 가치관을 가진 출연자로 등장했다.
이날 한나연은 "저희 할아버지가 재벌인 것은 맞는데 저와 저희 아버지는 그냥 삼시세끼 먹을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다)"라며 "할아버지는 이름을 말하면 알만한 의류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다"고 소개했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사진 = 한나연, 김구라 ⓒ 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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