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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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하하, '타짜' 패러디 "내 왼쪽 손목 걸고 하는 것"

기사입력 2013.02.03 01:16 / 기사수정 2013.02.03 01:35

방송연예팀 기자


▲무한도전 ⓒ MBC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방정훈 기자] 하하가 도박에 중독돼 영화 '타짜'의 명대사를 패러디했다.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 자신들의 애장품을 걸고 하는 퀴즈가 벌어졌고, 이에 하하는 애장품이 떨어지자 "나 올인했다(All in, 모두 걸었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차에서 선글라스와 모자 등을 가져오며 "딱 한 번만 더 하겠다"고 선언했고, 이에 정형돈은 하하에게 "퀴즈 중독이다"라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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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하는 "지금 내 왼쪽 손목을 걸고 하는 거다"고 말하며 강한 집착을 드러냈고, 유제석은 "여기는 도박판이 아니다"고 제지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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