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1.16 17:09 / 기사수정 2012.11.16 17:0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배우 조인성과 송혜교가 출연하는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4일 SBS 탄현제작센터에서 진행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대본 리딩 현장에는 김규태 감독과 노희경 작가를 비롯해 조인성과 송혜교, 김범, 정은지, 배종옥, 김태우, 김규철, 최승경, 김영훈, 서효림, 이재우, 임세미, 한정현 등 연기자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김규태 감독은 "한 겨울, 힘든 촬영이 되겠지만 종영하는 날까지 서로 즐겁고 행복하게 해 봅시다"라는 인사로 행사를 시작했고 각 스태프와 연기자들의 인사말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대본 리딩이 이어졌다.
주연배우인 조인성과 송혜교는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 임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했다.
[사진 = 조인성, 송혜교 ⓒ 바람이 분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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