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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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런' 뭐길래? 서영탁, 이색 챌린지 도전…"생크림 들고 13km 달려"

기사입력 2026.04.24 17:22 / 기사수정 2026.04.24 17:2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서영택이 이색 챌린지에 나섰다. 흔하지 않은 색다른 도전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서영택은 지난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브이로그 ‘영택이네 집’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영택은 ‘버터런’에 도전하며 건강한 매력을 드러냈다. ‘버터런’은 생크림을 들고 러닝을 하며 흔들림을 통해 버터를 만드는 이색 챌린지다. 

해당 영상은 러닝을 시작하는 서영택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그는 “이 시도 자체가 아름답다고 생각한다”며 달리는 도중에도 꾸준히 말을 이어가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이어 러닝의 장점으로 “정신이 맑아지고 생활이 규칙적으로 잡힌다. 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기고 건강해지는 것은 물론 도전 의식이 생기고 폐활량도 늘어난다”고 설명했다. 날씨 등의 변수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러닝은 장점이 훨씬 많은 운동인 것 같다”고 덧붙이며 러닝의 매력을 강조했다.



약 13km를 달린 끝에 버터가 완성되자 그는 “상쾌한 하루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직접 만든 버터를 시식하는 장면이 이어졌다. 빵에 발라 맛본 서영택은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특이한 매력이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회사 직원들과 버터를 나누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고, 서로 소감을 나누는 모습 속에 영상은 따뜻하게 마무리됐다.

서영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무용원을 졸업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성악가로, 크로스오버 그룹 포르테나의 멤버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뮤지컬 ‘스트라빈스키’에서 ‘슘’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로서도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사진=쇼플레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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