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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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이렇게까지 말랐다고? 제대로 '뼈말라'…"마른 체질 부럽다"던 과거→확 달라진 몸매 화제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4.23 19:00

조이 계정
조이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레드벨벳 조이의 확 달라진 체형 변화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조이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헬스장에서 촬영한 거울 셀카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그는 군살 없는 몸매와 함께 한층 더 슬림해진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에 띄게 가늘어진 다리와 복부 라인이 강조되며 이른바 ‘뼈말라’ 수준의 체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조이는 다양한 일상 사진을 통해 꾸준히 몸매 변화를 공유해왔다. 크롭티와 레깅스, 슬림한 핏의 의상을 입고 드러낸 바디라인은 ‘뱃살 제로’에 가까운 모습으로, 이전보다 더욱 날씬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2024년 조이, 2026년 조이
2024년 조이, 2026년 조이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이 같은 변화는 지난해 모습과 비교되며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조이는 지난해 4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마른 체질이 너무 부럽다. 다시 태어나면 마른 체질로 태어나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혀 공감을 얻었다.

이어 "얼굴과 몸이 비슷하다고 하더라. 얼굴이 동글동글하면 체형도 동글동글한 것 아니냐"고 덧붙이며 체형에 대한 고민을 드러내기도 했다. 방송에서는 레몬수와 사과, 땅콩버터 등을 활용한 '혈당 다이어트' 식단을 실천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후 꾸준한 관리 끝에 최근에는 눈에 띄게 달라진 체형으로 나타나며 팬들과 대중의 시선을 끌고 있다. 온라인에서는 "진짜 많이 빠졌다", "관리 대단하다"는 반응과 함께, 뼈말라 유행 속 "너무 마른 것 아니냐"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동시에 나오고 있다.

과거 "마른 체질이 부럽다"고 털어놨던 조이가 이제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의 변화가 계속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이 계정, 각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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