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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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주년 완전체, 효연만 몰랐다…"이미 계획 끝, 연락 잘 안 봐서" 폭로 (냉부)

기사입력 2026.04.12 21:12 / 기사수정 2026.04.12 21:12

장주원 기자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효연이 소녀시대 20주년 완전체 계획에 당황했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는 소녀시대 티파니, 효연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는 "소녀시대에 축하할 일이 있다"며 "내년이 벌서 소녀시대 20주년이다"고 소녀시대의 데뷔 20주년을 미리 축하했다.

김성주는 지난 15주년에 완전체 활동을 한 만큼, 이번 20주년에도 활동 계획이 있는지 질문했다. 효연은 "지금부터 세워야 된다. 계획 담당이 티파니다. 꼼꼼하고 계획적이다"라고 티파니의 리더십을 칭찬했다.

효연의 칭찬에도 티파니는 황당한 듯 효연을 바라보았다. 참다 못한 티파니는 "이미 계획했잖아"라며 20주년 계획이 이미 세워졌음에도 금시초문인 효연을 디스했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덧붙여 티파니는 "지금 여기서 고백하겠다. 효연이 단톡방을 잘 안 본다"고 소녀시대 내 '불통의 아이콘'임을 폭로했다.

티파니는 "뭔가를 보내면 회신을 48시간 이내에 해 줘야 진행이 된다. 근데 효연이는 잘 안 읽는다"고 말했다. 효연은 "글씨가 많으면 안 읽게 된다. 200개~300개 와 있으면 포인트만 읽는데 그게 엇나갈 때가 많다"고 반성했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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