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1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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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10시간 사인해 드릴게요" 팬서비스도 월클…튀르키예 진출 후 첫 멀티골 폭발→베식타시 4-2 승리 견인

기사입력 2026.04.11 16:57 / 기사수정 2026.04.11 16:57

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3분과 후반 14분에 득점을 기록해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골로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42경기 17골 5도움으로 늘렸다. 베식타시 SNS
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3분과 후반 14분에 득점을 기록해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골로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42경기 17골 5도움으로 늘렸다. 베식타시 SNS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베식타시)가 멀티골을 기록한 후 팬들을 위해 10시간 동안 사인회를 열 수 있다고 고백했다.

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3분 베식타시가 2-1로 앞서 있는 상황에서 추가골을 터트리며 안탈리아스포르의 추격을 뿌리쳤다.

오현규는 왼쪽 측면에서 날아온 주니오르 올라이탄의 크로스를 왼발 슈팅으로 연길해 안탈리아스포르의 골망을 흔들면서 스코어 3-1을 만들었다.

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3분과 후반 14분에 득점을 기록해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골로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42경기 17골 5도움으로 늘렸다. 베식타시 SNS
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3분과 후반 14분에 득점을 기록해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골로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42경기 17골 5도움으로 늘렸다. 베식타시 SNS


이후 베식타시는 후반 2분 다시 한번 실점하면서 추격을 허용했는데, 오현규가 다시 한번 득점포를 가동하면서 안탈리아스포르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오현규는 후반 14분 베식타시의 역습 상황에서 카르탈 일마즈의 슈팅이 골키퍼에 선방에 막히자, 재빨리 흘러나온 공을 잡아 슈팅으로 연결해 두 번째 득점을 기록하는데 성공했다.

오현규의 멀티골로 베식타시는 4-2로 달아났고, 남은 시간 동안 두 골 차 리드를 끝까지 지키면서 4-2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날 두 골을 추가하면서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42경기 17골 5도움으로 늘렸다.

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3분과 후반 14분에 득점을 기록해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골로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42경기 17골 5도움으로 늘렸다. 베식타시 SNS
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3분과 후반 14분에 득점을 기록해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골로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42경기 17골 5도움으로 늘렸다. 베식타시 SNS


오현규의 활약에 힘입어 베식타시는 승점 3점을 추가해 승점을 55(16승7무6패)로 늘려 리그 4위 자리를 유지했다.

경기가 끝난 후 오현규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튀르키예 매체 '허리옛'에 따르면 그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오늘 좋은 경기를 펼쳤다.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고, 승리해서 정말 기쁘다"라며 "난 매 경기 최대한 많은 골을 넣으려고 노력한다"라며 소감을 드러냈다.

또 "홈 경기마다 마치 결승전을 치르는 기분이다. 환상적인 분위기 속에서 팬들 앞에서 뛰는 게 정말 즐겁다"라며 홈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에 감동했다.

아울러 "난 팀을 돕고 싶다. 내가 골을 넣으면 팀이 이기기 때문에 최대한 매 경기 골을 넣으려고 노력한다"라며 "오늘 2골을 넣었지만, 3~4골을 더 넣을 수 있었는 아쉽다"라고 전했다.

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3분과 후반 14분에 득점을 기록해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골로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42경기 17골 5도움으로 늘렸다. 베식타시 SNS
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3분과 후반 14분에 득점을 기록해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골로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42경기 17골 5도움으로 늘렸다. 베식타시 SNS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베식타시에 입단한 후 맹활약하면서 팀의 주전 공격수로 자리를 잡은 오현규는 다음 시즌 베식타시와 함께 유럽대항전에 출전하고자 한다.

베식타시는 만약 리그 4위로 시즌을 마무리하면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예선에 출전한다.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얻으려면 3위에 올라야 하는데, 현재 4위 베식타시(승점 55)와 한 경기 덜 치른 3위 트라브존스포르(승점 63) 간의 승점 차는 8점이다.

오현규는 "컵대회는 우리에게 중요하고, 남은 경기들도 중요하다"라며 "컵대회는 우리에게 좋은 동기부여가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럽대항전에 출전하고 싶고, 다음 시즌에 유로파리그에도 나가고 싶다"라며 "컵대회 결승에도 진출하고 싶고, 꼭 우승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3분과 후반 14분에 득점을 기록해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골로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42경기 17골 5도움으로 늘렸다. 베식타시 SNS
베식타시는 11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9라운드 안탈리아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오현규의 멀티골에 힘입어 4-2로 이겼다.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는 전반 33분과 후반 14분에 득점을 기록해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멀티골로 오현규는 베식타시 입단 후 10경기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올시즌 공격포인트를 42경기 17골 5도움으로 늘렸다. 베식타시 SNS


한편, 오현규는 지난 2월 베식타시 홈구장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인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당시 수많은 팬들이 오현규의 사인을 받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고, 유니폼 1만장이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규는 "그날 와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정말 잊지 못할 하루였다. 그렇게 많은 분들이 오실 줄은 몰랐다"라며 "내년에 다시 사인회를 열 때는 더 많은 팬분들이 와주시면 좋겠다. 그때는 10시간 정도 팬분들과 함께 앉아서 사인회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사진=베식타시 SNS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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