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8 12:38
연예

'韓 떠난' 이국주, 최진혁과 ♥핑크빛? 새벽까지…팬미팅 이어 드라마 쫑파티도 함께

기사입력 2026.01.18 10:20

코미디언 이국주, 배우 최진혁, 가수 임한별.
코미디언 이국주, 배우 최진혁, 가수 임한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코미디언 이국주가 배우 최진혁을 응원, 드라마 뒤풀이까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17일 이국주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아이가 생겼어요' 오늘 첫방! 응원하러 드라마 쫑파티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배우 최진혁, 가수 임한별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국주는 "한별이는 OST, 진혁이는 주인공, 나는 왜...ㅋㅋㅋ 무튼 축하해"라며 드라마와 관계 없는 자신 또한 함께 파티에 참여했음을 밝혀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진혁의 드라마를 홍보하며 의리를 과시한 이국주는 뒤풀이 현장에서 함께 드라마를 시청하는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아이가 생겼어요' 드라마 쫑파티. 배우님들 다 가셨는데 나 왜 남아있지?"라며 새벽 인증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진혁아.. 갔네?"라며 최진혁은 이미 간 상태임을 밝혀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최진혁은 지난 17일 첫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 출연 중이며 이국주와는 과거 2022년 '미우새'에 함께 출연해 화제가 됐다. 최근 일본 거주 중인 생활을 공개한 이국주는 최진혁의 일본 팬미팅에도 방문해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사진= 이국주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