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저속노화의 아이콘' 문정희가 감탄을 자아내는 신체 나이를 밝혔다.
1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문정희가 실생활에서 실천 중인 장 건강을 위한 특급 비법을 공개했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 탄탄하고 슬림한 피지컬과 함께 꾸준한 관리로 시선을 끌었던 문정희가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냈다.
산지 직송을 사랑하고, 매일 러닝을 뛴다고 밝히며 '저속노화'의 아이콘이 된 문정희는 VCR 속 자신의 복근에 "저렇게 확대할 일이냐. 부끄럽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이어 문정희는 2026년을 맞아 "올해도 열심히 문길동으로 뛰어다니겠다"고 깍듯한 모습으로 VCR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올해 나이가 어떻게 되시냐"고 묻자, 문정희는 "새해 정초부터 왜 이러냐"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정희는 "어느 순간부터 저는 이제 신체 나이로 생각한다. 제 신체 나이는 30대 정도인 것 같다"며 '저속노화' 아이콘다운 신체 나이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