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DB / SBS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 티파니 영, 변요한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공개 열애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글로벌 오디션 예능 '베일드 컵'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오직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겨루는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오디션’이라는 타이틀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베일드 뮤지션'의 글로벌 확장판.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 티파니 영
이날 심사위원 티파니 영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등장했고, 특히 변요한과 열애를 인정한 후 첫 공식석상이기에 시선을 모았다.
티파니 영은 시스루 소재의 프릴 블라우스에 아이보리빛 롱스커트를 매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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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은은한 메이크업은 청순한 매력을 더했고, 각종 포즈를 취하는 과정에서 오른 손에 착용한 반지가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티파니 영과 변요한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사진 = 티파니 영, 변요한
이후 티파니 영은 개인 채널에 게재한 손편지를 통해 "세상을 긍정적이고 희망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저에게 안정을 주는 사람"이라며 "아직은 (결혼 시기 등)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앞으로 중요한 결정이 생기면 무엇보다 팬 여러분께 먼저 직접 전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베일드 컵'은 오는 11일 일요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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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