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08 10:3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글로벌 K-컬처 인재 양성 플랫폼 제니스글로컬아카데미가 차세대 보이그룹 H&H Boys(에이치 앤 에이치 보이즈)를 통해 교육·제작 시스템의 경쟁력을 본격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H&H Boys는 지난 2025년 12월 중국에서 ‘The 1st Heavenly Harmony’(더 퍼스트 헤븐리 하모니)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제니스글로컬아카데미의 H&H Boys 프로젝트는 단순한 데뷔 사례를 넘어, 아카데미 기반 K팝 비즈니스 모델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제니스글로컬아카데미는 보컬·댄스·연기·외국어·무대 매너는 물론, 콘텐츠 이해력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역량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커리큘럼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H&H Boys는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기획 단계부터 트레이닝, 콘텐츠 제작, 무대 퍼포먼스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성장해 온 팀이다.
H&H Boys는 ‘Heavenly Harmony’라는 팀 철학 아래, 퍼포먼스 중심의 K팝 정공법과 드라마·숏폼·시네마틱 영상 등 확장형 콘텐츠 전략을 병행한다. 이는 제니스글로컬아카데미가 지향하는 “아이돌을 소비하는 산업이 아닌, 아이돌을 반복적으로 생산하는 시스템 산업”이라는 방향성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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