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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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띠 "피지컬2' 우승상금 3억으로 결혼...♥아내 임신 중" (라스)[종합]

기사입력 2026.01.07 23:32 / 기사수정 2026.01.07 23:40

오수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아모띠가 '피지컬 100' 시즌2 우승 상금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꾸며져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구라는 김동현의 출연에 앞선 출연에서 젖꼭지 얘기를 했다가 큰 화제를 모은 것을 언급했고, 김동현은 "오늘도 여차하면!"이라고 상의 탈의를 하는 시늉을 해 웃음을 줬다. 

이어 김동현은 "지금 아들 단우라 7살이다. 혹시 저랑 비슷할까봐 유심히 봤는데, 단우 젖꼭지가 저보다 더 크더라"고 말하면서 웃었다. 

또 김동현은 "제가 사주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지금 아이가 세 명이 있는데, 정말 행복하다. 근데 올해 말의 해에 아이가 태어나면 가족도 태어난 아이도 대박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말띠가 되려면 3개월이 남았다. 아내도 자꾸 얘기를 한다. '힘들지만 네 명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 션 형님도 같은 얘기를 했다"면서 "기대해달라. 힘써보겠다. 그때 다시 한 번 인사 드리겠다"고 의지를 다져 웃음을 줬다. 

그리고 김동현은 육아 때문에 괴물이 되어간다면서 "'피지컬' 시리즈 이후로 관심이 많아지더라. 아이들이랑 놀아주는 영상이 조회수가 엄청 나온다"면서 조회수를 위해 아이와 열심히 놀아준다면서 스스로를 '릴스가 낳은 괴물'이라고 표현했다. 



또 이날 아모띠는 '피지컬' 시리즈에 출연한 것에 대해 "원래는 제가 '강철부대' 시즌1 출연하기로 했는데, 교통사고가 나면서 무산이 됐고, '피지컬 100' 시즌1 때도 회복이 덜 되어서 고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시즌2 때도 연락을 주셔서 나가게 됐다"고 했다. 시즌2에서 우승을 한 아모띠는 상금에 대해 "당시 만나던 여자친구와 결혼하고 싶었는데, 돈이 없었다. 근데 우승을 했고, 상금이 3억이었다. 정말 큰 돈이었다. 우승하자마자 결혼하자고 했고 작년에 결혼했다"면서 웃었다. 

아모띠는 "아내도 운동하면서 만난 사이다. 아내는 취미로 운동하는 사람이다. 운동 수업을 하다가 만났다. 회원이었다. 아내가 먼저 대시를 했다. (회원과 연애를 한 건) 아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고 했고, 현재 임신 중임을 덧붙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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