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7 09:16
연예

'이민정♥' 이병헌, 밤샘 병간호 끝냈다…딸 서이, 장염·탈수 소식 후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5 06:15

이민정이 공개한 딸 서이.
이민정이 공개한 딸 서이.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팠던 딸 서이의 근황을 전했다.

4일 이민정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걱정해주셔서 감쟈함니다. 이제 다 나았어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꾸벅 -서이올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의 둘째 딸 서이가 화려한 분홍 원피스를 입고 그림을 그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요정 같은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패션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최근 이민정은 서이와 함께한 첫 번째 여행에서 딸이 아팠음을 알려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그는 "장염과 탈수가 3일 동안. 옆에서 보고만 있어도 가슴아팠던 2년에 걸친 여정"이라며 "약 사러 가는 길 노을 이후로 한 번 제대로 못 나가고 밤새며 3일 간호한 서이아빠도 수고 많으셨어요"라며 이병헌의 지극정성 간호를 언급했다.

네티즌은 "이제 괜찮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이미 회복했구나 아가", "서이야 이모가 걱정 많이 했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이민정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