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4.29 11:34 / 기사수정 2025.04.29 11:3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버추얼 아티스트 헤비(Hebi)가 음반 초동 판매량(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3만 장을 돌파했다.
29일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22일 발매된 헤비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 앨범 '크로마(Chroma)'가 발매 후 일주일(4월 22일~4월 28일) 동안 3만 628장 판매됐다.
미니 1집 '크로마'는 어렸을 적부터 꿈을 가슴에만 품고 살아오던 헤비가 내면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마치 흑에서 빛으로, 성장과 색을 찾아가는 자기 발견의 첫걸음을 담은 앨범이다. 헤비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본인만의 세계를 표현했다.
타이틀곡 '지금부터'는 헤비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곡으로, 여러 이유로 인해 진정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너도 할 수 있어"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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