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4 14:1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배우 윤해영이 순백의 웨딩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윤혜영은 3일 서울 역삼동 리움에서 가족과 친지 등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한 가운데, 두 살 연상의 신랑 Y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진 속 윤해영은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바이올렛 롱 드레스로 사랑스런 매력을 과시했으며, 웨이브진 롱헤어와 화이트 컬러의 깜찍한 드레스로 귀여움을 더했다.
특히 윤해영의 신랑 Y씨는 경기도 용인에서 안과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정다감한 성격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사진 = 윤해영 ⓒ 라임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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