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23 22:44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성스러운 아이돌' 이장우가 김민규를 위협했다.
2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성스러운 아이돌' 4회에서는 마왕(이장우 분)이 램브러리(김민규)를 궁지로 몰아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왕은 램브러리와 선우실(탁재훈)의 무대를 지켜봤고, 선우실에게 흑마법을 걸어 목소리가 나오지 않게 만들었다. 선우실은 노래를 부르지 못했고, 램브러리는 흑마법에 걸렸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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