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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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 이다해, 필드 위 8등신 인형 비율 "복장만 프로, 골프야 친하게 지내자"

기사입력 2022.06.25 05:50 / 기사수정 2022.06.25 00:28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다해가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24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야 친하게 지내자. 휴. #복장만 프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깔끔한 골프 패션을 완성한 이다해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작은 얼굴과 가는 팔다리로 인형 같은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특히 골프를 즐기는 자세만큼은 프로 못지않은 필드 위 사진도 눈에 띈다.

1984년생인 이다해는 동갑내기인 가수 세븐과 7년 째 공개 연애 중이다. 두 사람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하는 등 당당한 공개 열애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현재 차기작 검토 중인 이다해는 SNS에 다양한 일상을 게재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이다해 인스타그램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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