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9 09:57 / 기사수정 2011.03.29 09:5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구라와 함께 사회 이슈들을 다양한 풍자와 시원할 독설로 이름을 알렸던 독설가 노숙자가 지난 28일 오후 8시 6년 공백을 깨고 컴백했다.
노숙자는 그의 미니홈피에 "더럽고 아니꼽고 치사한 세상, 나약한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 그래서 컴백합니다"고 그의 복귀를 알렸으며 "특히 장자연 사건에 연루된 분들, 첫 방송에서 봅시다"고 밝히면서 '장자연 사건'에 대한 독설을 예고했다.
노숙자가 컴백하는 인터넷 방송 '라이브스타'의 한 관계자는 "현재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주제를 노숙자의 진행으로 매회 다른 스페셜 MC가 초대되어 토크쇼 형식으로 다룰 것"이며 "'장자연 사건'을 다룰 첫 회의 스페셜 MC는 개그맨 김용"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한 개그맨 김용은 일반 방송에서는 다룰 수 없는 언어구사의 달인으로 알려진 '재야의 독설가'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