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3 15:23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네오위즈인터넷이 MBC '위대한 탄생'의 음원 유통과 스폰서쉽을 진행한다.
네오위즈인터넷은 MBC 및 자회사 iMBC와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의 스폰서쉽 및 음원 유통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은 현재 MBC에서 매주 금요일 방송되고 있는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현재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20명의 참가자에게 신승훈, 이은미, 김태원, 방시혁, 김윤아 5명의 심사위원이 멘토링을 진행 중이다.
참가자들의 실력이 늘며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흥미와 시청률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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