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3 21:26 / 기사수정 2011.03.13 21:2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개그우먼 안선영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명품백' 사진으로 '된장녀' 인증을 해 네티즌을 폭소하게 했다.
안선영은 3월 12일 트위터에 "된장녀라면... 명품백 두 개 정도는 한번에 질러주는 센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안선영은 파란색과 핫핑크색의 고무로 만들어진 작은 모형 명품백을 양손에 들고 기분이 좋은 듯 활짝 웃고 있다.
이어 안선영은 자신을 '마성의 매혹녀'라고 칭하며 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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