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2 02:0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드림하이'에 '필숙' 역으로 출연중인 가수 아이유가 극 중에서 30kg 감량에 성공하면서 변신했다.
31일 방송된 KBS2 <드림하이>(이응복 연출, 박혜련 극본) 8화에서 82kg이던 김필숙(아이유 분)이 드디어 다이어트에 성공해 본래 아이유의 모습을 되찾았다.
단 200일 만에 30kg 감량의 비법은 결국 '사랑'이었다. 제이슨(우영 분)에게 고백했지만 거절당하고 만 필숙은 "내가 200일 동안 30kg 감량하면 고백에 대한 대답을 다시 해주지 않겠냐"고 제안한 것.
이를 제이슨이 받아들이자 필숙은 곧장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아침은 귀족처럼, 점심은 평민처럼, 저녁은 거지처럼"이란 말에 걸맞게 식단 조절은 물론, 매일같이 줄넘기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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