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6 13:54 / 기사수정 2011.01.16 15: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배우 현빈이 애프터스쿨의 유이에게 "착할 것 같다"말해 유이의 얼굴을 붉게 물들였다.
17일 방송 예정인 SBS <밤이면 밤마다>에 청문의원으로 출연한 유이는 공형진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많은 스타들이 출연할 수 있던 비결을 물어봤다.
이어 공형진이 직접 스타들을 섭외해 라디오 작가들에게 인기가 많다는 정선희의 말에 즉석에서 현빈과의 전화 연결을 요청했다.
당시 드라마 촬영중이던 현빈과 전화 연결이 되자 유이는 '시크릿 가든'의 열혈 시청자임을 밝히며 현빈에게 자신의 첫인상을 물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