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0.08.25 21:4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박종진이 이대생인 큰딸이 4년 장학생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박종진이 의뢰인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종진의 큰딸 박인은 장학금 덕분에 총학생회비만 내고 학비는 1원도 안 내고 이화여자대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얘기했다.
박종진은 박인의 인터뷰 영상을 보면서 "이번에도 학점이 4점을 넘어서 4년 장학생을 유지하고 있다"고 깨알자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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