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2.18 17:50 / 기사수정 2019.02.18 16:3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황보라가 7년째 열애중인 남자친구 차현우에 대한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다.
18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어쩌다, 결혼'(감독 박호찬·박수진)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어쩌다, 결혼'은 자유를 얻기 위해 결혼을 계획하는 항공사 오너 2세 성석(김동욱 분)과 내 인생을 찾기 위해 결혼을 선택한 전직 육상요정 해주(고성희)가 서로의 목적 달성을 위해 3년만 결혼하는 척, 같이 사는 척 하기로 계약하며 생긴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황보라는 극중 해주의 막역한 친구 미연으로 분했다. 돌싱으로 자유로운 영혼이다. 그는 "시나리오 처음 봤을때 '어떻게 이런 일이 있지, 가능할까?' 하면서 재밌게 읽었다"라며 "미연이라는 인물을 연구할 땐 좀 더 자유롭게 하자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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