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2.10 14:56 / 기사수정 2018.12.10 14:58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선다방'이 미리보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려진다.
10일 방송되는 tvN '선다방 - 가을 겨울 편'은 미리보는 크리스마스 특집이다.
첫 번째 맞선 남녀로는 '육지 속의 섬' 청송에서 외로움을 탈피하고자 바위를 타기 시작한 교도관 남자와 대구 꽃집 운영 여자가 등장한다. 두번째 맞선 남녀는 인생의 뮤즈를 찾고 싶은 피아니스트 남자와 본인처럼 열정 가득한 사람을 만나고 싶은 백화점 마케터 여자다.
교도관 남자는 선다방 때문에 300km를 한걸음에 달려온 열정만큼 맞선녀에게 저돌적인 질문은 물론 적극적인 호감 표시로 카페지기마저 놀라게 만들었다. 과연 남자가 맞선녀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은 특별히 총 4쌍의 커플이 선다방을 방문할 예정이다. 때문에 카페지기들은 맞선 남녀들이 올겨울을 외롭게 보내지 않도록 매칭에 더 공들였을 뿐만 아니라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선다방을 한층 더 달달하게 만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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