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8.24 13:35 / 기사수정 2018.08.24 13:3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화영이 엘제이의 폭로에 데이트폭력 피해자라고 이야기한 가운데 엘제이가 다시 반박입장을 밝혔다.
화영은 24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를 통해 엘제이가 SNS에 자신과 관련한 게시물을 올리고 연인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화영은 "친한 오빠였고 호감을 가지고 만난건 일주일"이라며 "그런데 그 후 관계를 원만하게 정리하려고 해도 협박을 했고 가택에도 침입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두려웠지만 데이트폭력 피해자로서 더이상의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나섰다. 강력한 대응도 생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에 대해 엘제이 역시 즉각 반박에 나섰다. 그는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데이트폭력이라니 말도 안된다. 가택침입이나 협박 역시 말도 안된다"라며 "우리가 연인이었던건 주변 사람들도 안다. 가족과도 알고 지냈다"라고 답답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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