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8 17:2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권혁수의 열창을 시끄러워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승재가 권혁수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고지용은 승재가 평소 권혁수를 호박고구마 삼촌이라고 얘기할 정도로 좋아하자 권혁수와의 만남을 주선했다.
권혁수는 고지용에게 자유시간을 선물하며 승재를 돌보겠다고 나섰다. 고지용이 나가고 권혁수는 승재와 친해지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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