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04 08:50 / 기사수정 2017.09.04 08: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배수지의 로맨틱한 첫 커플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종석-배수지는 첫 촬영에서부터 옆 자리 밀착 스킨십을 하는 등 아름다운 투샷을 자랑하며 앞으로 이들이 만들어 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SBS 새 수목 드라마 스페셜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4일 이종석-배수지의 첫 커플컷을 공개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 이종석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한강지검 형사3부 검사 정재찬으로 출연하며, 배수지는 꿈으로 앞날을 미리 보는 남홍주 역을 맡았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이종석과 배수지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두 주인공과 연출을 맡은 오충환 감독의 의기투합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이종석-배수지를 필두로 한 배우들과 오충환 감독-박혜련 작가 이하 제작진이 참석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첫 커플컷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이종석-배수지가 버스 안 의자에 나란히 앉은 모습, 자신의 어깨에 머리를 기댄 이종석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배수지의 모습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시키며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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