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10.03 20:03 / 기사수정 2008.10.03 20:03

[엑스포츠뉴스=안경남 기자] "더티(Dirty) 플레이? 터무니없는 소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67)이 최근 팀이 일부러 거친 플레이를 일삼고 있다는 주장에 강력히 반박하고 나섰다.
올 시즌 맨유는 5경기를 치른 현재, 15번의 경고와 1번의 퇴장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는 20개 프리미어리그 팀 중 가장 많은 기록이다.
특히, 지난 첼시와의 경기에선 무려 7명의 선수가 경고를 받았으며 수비수 네만야 비디치는 로비 킨에게 고의적인 반칙을 범하며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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