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2.20 15:26 / 기사수정 2016.02.20 15:5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자신의 별명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아는 오종혁과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에 출연했다.
이지아는 영화 '무수단'(감독 구모)에서 생화학전과 미생물학 관련 병과를 최고 성적으로 수료한 특임대 브레인 신유화 중위 역을 맡았다.
이날 이지아는 자신의 성격에 대해 "사람들이 너무 여성스럽고 차분하다고 아시는데, 저를 더 깊이 알면 정말 덜렁댄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DJ 컬투는 "별명이 '블랙홀'이라고 들었다"고 묻자 "맞다. 제게 물건을 맡기면 다 없어진다. 주위에서 절 아는 사람들은 제게 물건을 안 맡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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