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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송윤아 "박영규·정재영 캐스팅에 합류 결정"

기사입력 2015.07.09 15:07 / 기사수정 2015.07.09 17:25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어셈블리' 송윤아가 이번 작품에 합류한 배경을 밝혔다.

9일 서울 중구 그랜드 앰배서더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황인혁 PD를 포함해 배우 정재영, 송윤아, 옥택연, 장현성, 김서형, 박영규 등이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밝혔다.

이날 송윤아는 "박영규와 처음 같이 작품을 하게 됐다. 저보다 박영규와 정재영이 캐스팅이 먼저 됐다. 두 분이 합류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드라마 할까'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박영규가 선배님이고 무서운 분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런데 같이 연기를 해보니 정말 좋으시고 유머감각도 뛰어나셨다"고 덧붙였다.

KBS 2TV 수목드라마 '어셈블리'는 무식해서 용감하고, 단순해서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 진상필이 '진상남'에서 카리스마 '진심남'으로 탈바꿈해가는 유쾌한 성장 드라마다.

그 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국회'의 세세한 이면과 정치하는 사람들의 사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한국 정치의 단면을 가감 없이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오는 15일 오후 10시 첫 방송.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사진= '어셈블리' ⓒ 엑스포츠뉴스 권태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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