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6 22:2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명견만리' 서태지가 아기의 기저귀를 갈아줄 때 노래를 불러준다고 얘기했다.
서태지는 26일 오후 방송된 KBS 1TV 교양프로그램 '명견만리'에 출연해 '천재시대의 종말-창조는 공유다'를 주제로 청중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서태지는 "실제로 집에서 아기 기저귀를 갈아주는데, 갈아주려고 하면 삑뽁이가 몸을 뒤집으려고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럴 때 제 노래를 불러준다. 그러면 정말 신기하게도 반응을 한다. 아기 키우다가 힘들면 그렇게 노래를 불러주고, 음악도 많이 틀어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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