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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하니 "JYP엔터에서 제명…투자 가치 없었던 듯"

기사입력 2015.03.17 21:07 / 기사수정 2015.03.17 22:05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하니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제명됐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KBS 2TV '1 대 100'에서는 걸그룹 EXID의 하니와 가수 은지원이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하니는 "데뷔하기 전, 효린 송지은 유지와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했다. 제가 먼저 제명됐다. 제게 투자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한 듯하다"며 "당시에는 많이 위축됐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지금 멤버들이 정말 좋다. 2년 동안 쉴 동안 자매가 됐다"고 덧붙였다.

'1대100'은 최후의 1인을 향한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

한인구 기자 in99@xportsnews.com

[사진 = 하니 ⓒ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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