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니안 혜리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가수 토니안 측이 걸스데이 혜리와의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8일 토니안 소속사 TN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토니안과 혜리는 한달 전쯤 결별했다"며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로 자주 만나지 못하면서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결별을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토니안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라 자세한 부분은 알지 못한다"라고 덧붙였다.
토니안과 혜리는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부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왔지만 열애 8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토니안 혜리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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