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7.22 16:11 / 기사수정 2013.07.22 16:11

[엑스포츠뉴스=김영진 기자] 배우 고수와 장신영의 '묘한 기류'가 감지됐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황금의 제국'(극본 박경수, 연출 조남국)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고수와 장신영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비하인드 이미지 속 고수와 장신영은 묘한 기류 뿐만 아니라 풋풋한 설렘까지 느낄 수 있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장신영은 자신의 볼에 다가오는 고수의 손가락에 무심한 듯 미소를 머금었지만 이내 웃음을 터트렸다. 고수 역시 장신영에게 귀여운 장난을 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 장면은 '황금의 제국' 8회에서 등장하는 장면으로 설희(장신영 분)가 태주(고수)에게 자신의 마음을 은영 중에 고백하며 "나 너무 착해진 것 같다"고 샐쭉하게 말하자 이에 태주는 "착해진 게 아니다. 사랑하는 남자에 대한 굴복"이라며 장난스럽게 그녀의 볼을 툭 치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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