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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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1박2일', 짊어진 부담감 커 가장 힘든 예능이었다"

기사입력 2012.12.24 14:56 / 기사수정 2012.12.24 14:56

임지연 기자


[엑스포츠뉴스=임지연 기자] 이승가 "'1박2일'이 가장 힘들었던 예능이었다" 밝혔다.

이승기는 최근 발간된 매거진 '앳스타일'1월호와 가진 화보 촬영 및 일터뷰를 통해 '가장 어려웠던 예능 프로그램'을 묻는 질문에 "다 어렵고 기억에 남는다. 가장 힘들었던 예능을 그나마 꼽자면 '1박2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다른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지만 '1박2일'은 출연진이 짊어진 책임감이 상당히 컸다. 전국민이 바라보는 프로그램이 아니었나"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또 이승기는 "'1박2일'은 돌발 변수가 많은 프로그램이었다"면서 "'1박2일' 속 연예인이자 플레이어이며 감독, 즉 올라운드 플레이어가 돼야 했다"고 회상했다.

"새로 바뀐 '1박2일'을 자주 본다"는 이승기. 그는 "제작진 성향 탓인지 내가 출연했던 '1박2일'과는 색깔이 조금은 달라졌다. 독한 걸로만 따지면 내 때가 더 독했던 것 같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사진 = 이승기 ⓒ 앳스타일]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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