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04:56

배가 비었을 때 공감, '행복은 1초, 하지만 곧 후회?'

기사입력 2012.10.15 13:11 / 기사수정 2012.10.15 13:11

온라인뉴스팀 기자


▲배가 비었을 때 공감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가 비었을 때 공감'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배가 비었을 때 공감'이라는 짧은 만화가 올라와 네티즌들에게 재미를 줌과 동시에 공감을 사고 있다.

'배가 비었을 때 공감' 게시물을 살펴보면 먼저 갈증을 느낀 주인공이 차가운 물을 발견하고 눈물을 흘릴 정도로 기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주인공은 차가운 물을 벌컥벌컥 만나게 들이키고 행복한 표정으로 가던 발걸음을 잇는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주인공은 뱃속에서 하염없이 출렁거리는 물에 불쾌감을 드러낸다. 바로 공복에 너무 많은 물을 마신 것이 문제였던 것.

한편, 네티즌들은 '배가 비었을 때 공감'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다음번 공복시 목이 마를 때도 또 이러한 실수(?)를 반복할 것 같다", "순간적 욕구 때문에 후회하는 일이 많은 것 같다", "'언 발에 오줌 누기'라는 말이 생각난다" 등의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