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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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전소민, 결혼 전 2세 포기 선언…"언제 낳아서 키우냐" 한탄 (지편한세상)

기사입력 2026.04.12 20:43 / 기사수정 2026.04.12 20:43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지편한세상'
사진= 유튜브 '지편한세상'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전소민이 2세 포기 선언을 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오랜만에 봐도 우린 여전하구나? | #석삼플레이시즌1 EP.1 경기도 광주'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지편한세상'
사진= 유튜브 '지편한세상'


이날 지석진, 이상엽, 전소민, 이미주는 경기도 광주로 떠났다. 이동하던 차 안, 지석진은 "배가 살짝 고프다"며 "아침 먹었냐"고 이상엽에게 질문했다.

이상엽은 "아내가 호박죽 해 줬다"며 자신을 내조해 주는 아내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고, 지석진은 "아기 나오면 진짜 귀여운 애 나오겠다"며 이상엽의 2세 계획을 질문했다.

사진= 유튜브 '지편한세상'
사진= 유튜브 '지편한세상'


이상엽은 "딸이 좋다"고 말했고, 지석진은 "소민이도 결혼하면 아들 하나, 딸 하나 낳을 거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전소민은 "저는 틀렸다"며 해탈한 듯 말했다. 전소민은 "저는 그냥 둘이 행복하고 싶다"며 "대를 끊을 거다"고 선언했다.

지석진은 미래의 남편을 언급하며 걱정스러운 듯 질문했고, 전소민은 "잘 협의해야죠. 41살인데 언제 낳아서 언제 키워"라고 한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지편한세상'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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