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균형 잡기의 귀재 등장 ⓒ 유튜브 영상 캡처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균형 잡기의 귀재가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유튜브 등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균형 잡기의 귀재'가 동전으로 탑을 쌓는 영상이 게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한 남자는 7시간에 걸쳐 25센트, 10센트, 1센트 등의 동전 3,118개로 거대한 크기의 탑을 쌓고 있다.
이 균형 잡기의 귀재는 테이블의 모서리에 자신이 쌓은 동전 탑을 공개했다. 특히 이 동전탑은 중심이 테이블 모서리에 있고 위로 올라갈수록 탑이 굵어져 아슬아슬한 모습이다.
동전 탑을 쌓기 위해 25센트짜리 동전이 600개, 1센트 짜리 동전이 1,699개, 10센트는 501개 등 총 3000여개의 동전이 사용됐다고 한다.
균형 잡기의 귀재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 손으로 치고 싶은 욕구가 솟는다", "탑을 거꾸로 세우다니 대단", "많이 심심했나 보다"라는 등의 반응이다.
온라인뉴스팀 press@xportsnews.com
[사진 = 균형 잡기의 귀재 ⓒ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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