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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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3' 크리스, "'아메리칸 아이돌' 퇴출은 매니저의 사기" 고백

기사입력 2011.09.02 23:17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슈퍼스타K 3'의 크리스가 과거 매니저의 사기로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퇴출됐음을 밝혔다.

2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3'에서는 존박과 함께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크리스의 지역 예선이 방송됐다.

크리스는 이중계약 문제로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퇴출된 것에 대해 "1년 전에 같이 일했던 매니저가 자신과 계약 상태임을 폭로했다"며 "하지만, 그 매니저와는 연락도 하지 않는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의 심경을 묻자 크리스는 "정말 억울했었다"며 "몇 주 내내 울었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Mnet 방송화면 캡처]

 


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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