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1 21:28 / 기사수정 2011.09.01 21:29

[엑스포츠뉴스=대구, 조영준 기자] 올 시즌 남자멀리뛰기 세계랭킹 1위인 제시 윌리엄스(미국)가 세계선수권 남자 높이뛰기 금메달을 획득했다.
윌리엄스는 1일 오후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제13회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높이뛰기 결승전에서 2m35를 기록해 우승을 차지했다.
윌리엄스는 1차시기에서 2m20을 넘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보였다. 2m25, 2m29, 2m32, 2m35 등을 모두 1차시기 만에 성공시켜며 우승에 다가갔다.
반면, 윌리엄스와 치열하게 경쟁을 펼친 알렉세이 드미트릭(러시아)은 2m29, 2m32, 2m35을 모두 2차시기에서 성공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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