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7 00:2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엘리자베스 홍과 이나영이 이범수 클래스의 탈락자로 지목됐다.
26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김용재 외 연출)에서는 이범수가 6명의 제자에게 명동 거리에서 연기를 선보이는 것을 최종 미션으로 지정했다.
그의 제자들은 각자 주어진 대본에 맞춰 연기를 선보였다. 사람이 많은 명동 거리에서 진행된 미션이라 그들에겐 더욱 큰 부담이 되는 듯 보였지만 모두 무사히 미션을 수행했다.
이범수는 최종 탈락자 발표 전 제자들을 위해 그들의 가족을 초대해 만남의 시간을 갖게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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