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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버스튜디오,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메인 CG·VFX사 선정

기사입력 2021.09.08 14:05 / 기사수정 2021.09.08 14:1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걸리버스튜디오가 배우 마동석이 기획과 주연을 맡은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의 메인 CG·VFX사로 선정돼 작업에 착수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임대희 감독 연출·각본, 마동석과 서현, 이다윗, 경수진, 정지소 등을 캐스팅하며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과거 다수의 영화에서 좀비, 연쇄살인마, 저승사자를 맨손으로 때려잡았던 마동석의 주먹이 이번에는 악마와 악마숭배자로 향하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마를 사냥하는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팀이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맞서는 이야기로 시각특수효과(VFX)의 영역이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걸리버스튜디오 관계자는 "걸리버 고유의 VFX 감각과 기술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고 영화에 조화시켜 악에 맞서는 팽팽한 긴장감과 숨막히는 비주얼을 구현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영화 '방법: 재차의'와 오는 17일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등의 메인 CG·VFX사로 국내외 다수의 대작 흥행에 공헌하며 제작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성장 중인 걸리버스튜디오가 이번 '거룩한 밤: 데몬헌터스'에서 어떤 시각화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지난 6월 말 크랭크인 후 촬영 진행 중이다.

사진 = 걸리버스튜디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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